2026년 민방위 교육 평가 문제를 풀면서 정리해보았습니다.
1. 민방위 분대편제에 해당하지 않는 것
분대편제에 해당하지 않는 것
분대편제에 해당하는 것
- 지휘분대 / 지휘·상황전파 분대.
- 상황전파분대.
- 복구분대.
- 경보분대 / 경보·대피통제 분대.
- 대피통제분대.
- 본부분대.
- 소화분대.
- 급수분대.
- 경계반출분대.
- 방호분대.
- 인명구조분대.
- 의료분대.
- 구호분대.
- 화생방분대.
- 화생방기동대분대.
- 물자관리분대
2. 우리나라 민방위 활동주체
우리나라 민방위 활동주체
- 국가
- 국민
- 민방위대원
- 지역민방위대
- 직장민방위대
- 지방자치단체
우리나라 민방위 활동주체 아닌것
- 외국대사관
- 군인
- 예비군
3. 민방위대의 임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민방위 임무 및 성격으로 옳은 것 (O)
- 민간 차원의 비군사적 방위활동이다.
- 대원에게 개인별 임무와 역할이 구체적으로 부여되어 있다.
- 적의 침공 시 군사작전에 필요한 노력을 지원한다.
- 파괴된 중요 시설물의 응급적인 피해복구 활동을 수행한다.
- 민방위 시설과 장비를 상시 유지 및 관리한다.
- 비상대피소 관리 및 대피 유도 업무를 수행한다.
-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한다.
민방위 임무 및 성격으로 옳지 않은 것 (X)
- 민방위 사태 시 무력을 사용하거나 총기를 휴대한다.
- 적군을 직접 제압하거나 교전 행위를 수행한다.
- 적군 포로를 감시하거나 구금하는 역할을 한다.
- 수사기관의 임무인 불순분자 색출 및 체포를 담당한다.
- 군사 작전을 직접 계획하고 주도적으로 수행한다.
- 군대와 동일한 전투 훈련 및 살상 훈련을 한다.
다음 4가지는 무조건 오답으로 골라내시면 됩니다.
- 무력 사용: 총기 휴대, 직접적인 전투, 무력 행사 등.
- 적군 직접 제압: 적군 생포, 포로 관리, 직접적인 교전 행위.
- 군사 작전 주도: 군사 작전을 계획하거나 최전방에서 공격하는 행위.
- 불순분자 색출·체포: 이는 수사기관이나 군·경의 업무이지 민방위의 임무가 아닙니다
4. 기술지원대장으로 지정된 사람
민방위 기술지원대장: 시장, 군수, 구청장
5. 화생방 사태시 전조증상으로 나타나는 현상
다음 내용이 나오면 무조건 오답(전조증상이 아님)으로 체크하세요.
- 지나가던 사람이 폭력을 행사할 때 (가장 대표적인 오답).
- 단순히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.
- 가벼운 감기나 일반적인 두통 (특이점 없는 단순 증상).
- 일상적인 교통 혼잡.
[화상방 사태시 전조증상]
1) 화학전 전조증상 (화학 작용제)
- 출처를 알 수 없는 안개나 연기가 발생함.
- 독특한 냄새가 나거나 휘발성 액체 같은 의심스러운 물체가 발견됨.
- 폭발 흔적이 있으나 건물 파괴는 미미함.
- 식물의 잎이나 줄기에 기름 같은 흔적이 묻어 있음.
- 특별한 이유 없이 콧물이 흐르고 호흡곤란 등 신체에 이상 증상이 나타남.
- 갑자기 눈이 따갑고 숨쉬기가 힘듦, 피부가 붉어지거나 경련이 일어남.
- 주변의 새, 물고기 등 동물이 갑자기 이유 없이 죽음.
2) 생물학전 전조증상 (세균 및 바이러스)
- 사람, 동물, 식물에 원인 모를 전염병이 갑자기 퍼짐.
- 곤충, 벌레, 쥐 등이 갑자기 대량으로 죽거나, 없던 해충이 이상 증식함.
- 적의 공격이 있었음에도 건물 파괴나 화재가 없음.
6. 완강기 구매 시 사전에 고려해야할 사항
설치 장소와 바닥지면과의 로프 길이
[완강기 구매 및 사전 확인 체크리스트]
- 로프 길이: 거주하는 층수에 맞춰 충분한 길이가 확보되어야 합니다. (계산식: 층수 × 3m 이상)
- 설치 위치: 지지대가 튼튼하게 고정될 수 있는 장소인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.
- 제품 적합성: 소방시설 형식승인(검정)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
- 무게 제한: 사용자의 체중이 완강기 허용 범위(보통 25kg~150kg) 내에 있는지 고려해야 합니다.
7. 혼잡사고의 예방법
혼잡사고 예방법 적절하지 않은 것 (X)
- 방관하는 태도: “남의 일이므로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“거나 “신고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본다”는 행동은 공동체 안전을 저해하는 잘못된 태도입니다.
- 무리한 질주 및 밀기: “밀집된 공간에서 사람들을 밀치며 빠르게 이동한다”거나 “뒤에서 밀면서 앞으로 나아간다”는 행위는 군중 압사 사고의 가장 큰 직접적 원인입니다.
- 물품 회수 시도: “넘어졌을 때 소지품을 줍기 위해 몸을 숙인다”는 행동은 매우 위험하며, 즉시 몸을 웅크려 머리와 가슴을 보호해야 합니다.
- 비정상적인 이동: “위험을 느낄 때 그 자리에 주저앉아 도움을 기다린다”는 행동은 탈출을 불가능하게 만들며, “멈추지 않고 계속 앞사람을 밀며 나아간다”는 행위도 부적절합니다.
혼잡사고 예방법 적절한 것 (O)
- 사전 대비: 밀집이 예상되는 장소에 방문할 때는 미끄러지지 않는 튼튼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.
- 환경 파악: 행사장 구조를 확인하고, 위기 발생 시를 대비해 탈출 경로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긴급 신고: 사고 위험을 감지하거나 인파가 너무 밀집되어 통제가 어렵다면, 112나 119를 통해 정확한 위치와 상황을 신속히 신고해야 합니다.
- 공간 확보 및 질서: 이동 시에는 보행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며, 가슴 앞에 두 팔을 모아 호흡을 확보할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.
8. 소화기 사용법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소화기 사용법 설명 적절하지 않은 것 (X)
시험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오면 무조건 오답으로 선택하세요:
- 바람 관련: 바람이 부는 쪽 정면을 향해 뿌린다 (X) → 반드시 바람을 등져야 함 (O).
- 분사 거리: 먼 거리에서 그냥 던지듯 뿌린다 (X) → 가까이 다가가서 쓸듯이 뿌려야 함 (O).
- 안전핀: 안전핀을 꽂은 채로 손잡이를 누른다 (X) → 먼저 뽑아야 함 (O).
- 방향: 불의 윗부분을 쏜다 (X) → 불의 근원지(바닥)를 향해 쏜다 (O).
소화기 사용법 설명 적절한 것 (O)
- 빗자루로 쓸 듯이 분말을 골고루 분사한다
- 바람을 등지고 호스를 불쪽으로 향하게 한다
- 소화기 몸통을 잡고 안전핀을 뽑는다
9. 민방공 경보 방법으로 맞는 것은?
민방공 경보 방법 맞는 것 (O)
- 경계경보는 적의 공격이 예상될 때 발령한다
- 경계경보: 적 공격 예상 시, 1분간 평탄음.
- 공습경보: 적 공격 임박 시, 3분간 파상음.
- 해제경보: 민방공 사태 해제 시, 3분간 평탄음.
- 행동 요령: 공습경보 시 즉시 지하시설(대피소)로 이동한다.
민방공 경보 방법 틀 것 (X)
- 자동차 경적도 공습경보의 일종이다 (틀림)
- 해제경보에는 재난경보음을 취명한다 (틀림)
- 공습경보음과 재난경보음은 같다 (틀림)
- 경보 방법 오류: “경계경보는 파상음(오르락내리락)이다” (평탄음이 맞음).
- 대상 오류: “자동차 경적이나 사이렌 외의 소리도 경보의 일종이다” (공식 사이렌만 해당).
- 경보 혼동: “공습경보음과 재난경보음은 동일하다” (방식과 소리가 엄연히 다름).
- 해제 방식 오류: “해제경보 시 파상음을 울린다” (해제는 평탄음임).
- 행동 오류: “공습경보 시 밖으로 나가 구경한다” (즉시 지하 대피소 이동이 맞음).
10. 인명구조 시 민방위 대원의 역할로 적절하지 않은 것
인명구조 시 민방위 대원의 역할 (올바른 행동)
- 응급처치 요령을 익힌다: 심폐소생술(CPR), 자동심장충격기(AED) 사용법 등 응급처치 요령을 평소에 익혀둡니다.
- 응급 구조에 필요한 도구 사용법 익힌다: 완강기, 비상구, 구조 도구의 위치와 사용법을 사전에 파악합니다.
- 시설 구조와 대피로를 파악하고 대피 방법을 익힌다
- 주민 유도: 안전한 대피로를 통해 주민들을 대피 장소로 유도하고 관리·감독합니다.
- 초동 조치: 화재 등 발생 시 소화기·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진화 및 구조 지원을 수행합니다.
시험의 ‘단골 오답’ (적절하지 않은 행동)
시험 문제에서 다음 내용이 나오면 무조건 오답(적절하지 않은 것)입니다.
- “피해 상황 조사”: 인명구조보다는 행정적·조사적 성격이 강하여 인명구조 시의 대원 역할로는 보통 오답으로 처리됩니다.
- “엘리베이터 이용”: 화재 및 재난 시 엘리베이터 이용은 매우 위험하므로 절대 금지 사항입니다.
- “무조건 뛰쳐나가 소리치기”: 침착한 대피와 구조가 우선이므로 무작정 뛰어나가는 것은 부적절합니다.
- “군사적 조치”: 민방위는 비군사적 조직이므로 무력을 사용하거나 교전하는 행위는 당연히 인명구조 역할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11. 지진해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?
지진해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
- 지진을 느꼈거나 지진해일 특보 발령 시 즉시 고지대/고층 건물로 이동.
- 해안가에서 빨리 멀어지기.
-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절대 해안가로 돌아가지 않기.
지진해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- 지진해일은 높은 파도를 동반하지 않는다 (→ 높은 파도 동반함)
- 우리나라에는 지진해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(→ 우리나라도 발생함)
- 지진해일 발생 시 해안가 주변은 안전하다 (→ 가장 위험함)
12. 풍수해 발생 시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
다음 중 풍수해 시 민방위대원의 역할로 적절하지 않은 것
- “등산 등 취미활동을 적극 권장한다” (풍수해 상황에서 매우 위험함).
- “피해 상황을 보고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수습한다” (조직적인 보고와 지원이 필수적임).
- “군사 작전상 필요한 공격 명령을 수행한다” (민방위는 비군사적 방재/복구 활동임).
- “일반 업무를 제쳐두고 지역 문화행사를 진행한다” (재난 대응이 우선임).
- “위험지역으로 주민이 진입하도록 길을 안내한다” (위험지역은 통제해야 함)
- 오답 보기(X): 등산/취미 활동 권장, 개인 단독 행동, 군사 공격 명령, 위험 지역 진입 허용, 피해 현장 방관.
다음 중 풍수해 시 민방위대원의 역할로 적절한 것
- 야영이나 외출 등 불필요한 활동을 통제한다
- 피해 우려지역 주민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다
- 부상자를 응급처치하고 인명구조 활동을 시행한다
- 옳은 보기(O): 대피 유도, 교통 통제, 응급 처치, 복구 지원, 통제(외출 자제)
13. 폭발물 의심 물품 발견 시 행동요령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폭발물 의심 물품 발견 시 행동요령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- 폭발물이 맞는지 내가 직접 확인해본다
- “물체를 직접 열어보거나 흔들어본다” (폭발 유발 위험).
- “물체를 물에 담가서 안전하게 만든다” (전문가 외 절대 금지).
- “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같이 확인한다” (피해를 키우는 행위).
- “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린다” (신고가 최우선이며, 휴대폰 전파 사용도 위험할 수 있음).
- “선이나 전선을 잘라본다” (기폭 장치 작동 위험).
- “라이터나 담배를 사용하여 어두운 곳을 확인한다” (화재 및 폭발 위험).
폭발물 의심 물품 발견 시 행동요령으로 적절한 것
- 절대 손대지 말고 신속히 대피한다
- 112에 신고한다
- 폭발물 반대 방향 비상계단을 이용해 밖으로 탈출한다
- 해야 할 것(O): 즉시 대피(반대 방향), 112/119/111 신고, 주변에 위험 알리기
14. 다음 중 위험 상황이 발견되었을 때 해야 할 행동으로 적절한 것
위험상황이 발견되었을 때 ‘적절한 행동(O)’
- 주변 사람들에게 위험 사실을 알린다 (“불이야”, “살려주세요” 등).
- 112(경찰)나 119(소방)에 신속히 신고한다.
- 화재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한다.
- 자신의 안전을 우선 확보한 뒤 구조를 요청한다.
- 구조대의 지시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한다.
위험상황이 발견되었을 때 ‘적절하지 않은 행동(X)’
- “가까이 가서 확인 해보고 들어가 본다” (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진입하는 것은 금물).
- 조용히 위험지역에 머문다
- “환자를 함부로 옮기거나 물을 먹인다” (2차 부상 위험).
- “사고 현장을 촬영하거나 SNS에 올리는 데 집중한다” (신고보다 우선할 수 없음).
- “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대피한다” (화재 시 이용 금지).
- “그냥 지나친다” (방관 금지).
15. 감염병 예방 손 씻는 방법 중 적절하지 않은 것
감염병 예방 손 씻는 방법 중 적절하지 않은 것
- “하루에 한 번만 씻으면 모든 감염병이 예방된다” (오염될 때마다 수시로 씻어야 함).
- “비누 없이 물로만 빠르게 헹군다” (비누를 써야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함).
- “시간에 관계없이 거품이 나자마자 바로 헹군다” (30초 이상 문질러야 함).
- “외출 후나 식사 전에는 씻지 않아도 된다” (가장 손을 씻어야 할 타이밍임).
- “손바닥만 대충 비비면 충분하다” (손등, 손톱 밑, 손가락 사이를 다 닦아야 함).
감염병 예방 손 씻는 방법 중 적절한 것
-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씻는다
- 손바닥, 손등, 깍지, 손톱 밑을 구석구석 씻는다
- 외출하고 돌아오면 손을 먼저 씻는다
16. 공습이나 포격 등 공격 시 대피장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
공습이나 포격 등 공격 시 대피장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
- “공원이나 넓은 공터” (포격 파편과 폭풍에 직접 노출됨).
- “나무가 많은 야산” (폭격 시 산불 발생 및 파편 비산 위험).
- “유리창이 많은 1층 로비” (폭풍으로 유리창이 깨지면 치명적인 부상 발생).
- “엘리베이터 안” (정전 시 갇힐 위험이 있어 절대 금지).
- “다리(교량) 밑” (붕괴 위험).
공습이나 포격 등 공격 시 대피장소로 적절한 것
- 안전한 곳(지하): 민방위 대피소, 지하철역, 지하주차장, 건물의 지하층.
17. 지진해일 발생 시 행동요령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지진해일 발생 시 행동요령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- “지하 주차장이나 지하 대피소로 이동한다” (침수 시 탈출 불가능하여 매우 위험).
- “해안가에서 지진해일이 밀려오는 것을 구경한다” (가장 치명적인 실수).
- “대피 시간이 부족하면 1층이나 2층으로 대피한다” (최소 3층 이상의 높은 곳이 안전함).
- “특보가 발표된 후 항구에 정박 중인 선박을 확인하러 간다” (선박은 고정하거나 미리 먼 바다로 이동해야 하며, 특보 중에는 절대 복귀 금지).
- “첫 번째 파도가 지나갔으므로 안심하고 해안가로 내려간다” (지진해일은 수 시간 동안 반복되며 나중 파도가 더 클 수 있음).
지진해일 발생 시 행동요령으로 적절한 것
- 신속하게 고지대로 대피한다
- 라디오나 안내 방송을 확인한다
- 해제 시까지 낮은 곳으로 가지 않는다
- 정답 (옳은 것): 고지대, 3층 이상 건물, 먼 바다(선박), 특보 해제 시까지 대기.
18. 대설 시 차에서 고립됐을 때 적절한 행동 요령
대설 시 차에서 고립됐을 때 적절한 행동 요령
- 구조 요청(119/경찰), 라디오/인터넷 확인, 환기(창문 조금 열기), 보온(담요/옷), 배기관 주변 제설, 교대로 잠자기.
대설 시 차에서 고립됐을 때 적절하지 않은 행동 요령
- 창문을 모두 꽉 닫고 히터를 작동한다 (→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! 환기를 위해 창문을 조금 열어야 합니다.)
- 차 안에 있으니 체온유지를 위한 행동을 할 필요가 없다 (→저체온증 예방을 위해 담요, 옷 등으로 반드시 보온해야 합니다)
- 구조요청을 하지 않는다 (→ 고립 시 즉시 119/경찰 등에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)
19. 민방위대원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
민방위 대원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-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탈북자는 민방위대원이 될 수 없다 (대한민국 국민(국적 취득자 포함)이라면 남성일 경우 의무 대상이 되며, 지원 시 여성도 가능합니다.)
- “민방위 대원은 40세가 넘어도 무조건 의무적으로 편성된다” (40세까지가 의무입니다).
- “군인, 경찰, 소방관은 민방위대원으로 의무 편성된다” (이들은 민방위대 편성에서 ‘제외’되는 대상입니다).
- “학생은 민방위대원이 될 수 없다” (학생은 교육 유예 등은 있으나, 대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).
- “외국인은 대한민국 국적 취득 여부와 관계없이 민방위대원이 된다” (대한민국 국민(국적자)이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).
- “민방위대 편성 의무가 있는 남성은 결혼을 해도 편성에서 제외된다” (결혼 여부는 편성 제외 사유가 아닙니다).
민방위 대원 설명으로 적절한 것
- 대한민국 국민인 남성으로 구성한다
- 민방위대원은 20세가 되는 1월 1일 부터 40세가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다
- 여성도 지원에 의해 민방위 대원이 될 수 있다
20. 민방위대원의 교육훈련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?
민방위 대원 교육훈련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
- 민방위사태 사전예방과 응급조치 등 국민행동 요령 교육
- 재난 안전(화재/수해/지진), 응급처치(CPR/AED), 화생방 방호, 민방위 제도 및 임무, 안보 교육(국가관/역사관).
민방위 대원 교육훈련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
- “군사적 전술 훈련” (민방위는 비군사적 방재·복구 조직임).
- “전문적인 직무 교육(건축, 회계, 법률 등)” (재난 대응과 무관함).
- “대규모 병력 투입을 위한 살상 교육” (전투 훈련이 아님).
- “정치적 견해 및 사상 교육” (민방위는 국민 안전을 위한 재난 교육임).
- “개인적인 취미 및 교양 강좌” (등산, 요리 등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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